해가 바뀌고 모처럼 모였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마시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이런 모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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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람들...한자리에 모여...
하나둘 자기 짝을 찾는다고 분주하다...2010년 현재 나를 빼고 대부분이 성공을 한듯하다...
벌써 결혼에 귀여운 아가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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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함께 구운 삼겹살...
역시 소주가 제격이었습니다...
아직도 군침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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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는 지고...그리고 모닥불...오랫만에 모닥불 자리에 앉았습니다...
따뜻한 커피에 이런 저런 얘기들...재밌는 하루 였습니다...그리고 추운 하루였습니다...
집 근처에서 사진 찍다가 갔습니다...

이럴 줄 모르고 대충 옷 입고 슬리퍼에 반바지 입었다가 낭패 입을 뻔 했습니다...
샌디 에이고도 겨울을 추운가 봅니다...
해변가의 바베큐 파티가 유난히 그립습니다...

언제 다시 한번 해변가의 바베큐를 기다리며...

2007/01/08 13:49 2007/01/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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