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막 내리기 시작하는 가운데 주상 절리대를 나오기 시작했다...
공원에는 제주도 어디서나 쉽게 볼 수있는 돌하르방이랑  
여기 저기를 둘러보아도 사방에는 야자수로 가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모님이 20 전에 제주도를 다녀 갔을 때는 분명히 야자수가 신기해 하셨을 것이다...
이제는 말씀하신다...샌디 에이고에서 많이 보아서 별로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최근에 본 것이 기억에 더 오래 남으신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자수가 조경이 잘 되어 있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신기한 모습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누나만 처음으로 보는 야자수가 좋은 가 보다...
여기 저기에 있는 야자수 배경으로 사진이나 많이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침 차에 타자 빗줄기가 거세지기 시작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생각해 두었던 곳을 다 보기가 힘들어 질것 같았다...
비가 오는 가운데 나 혼자만 찾아 간 곳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문 단지 안에 있는 중문 해수욕장...야자수를 뒷 배경으로 이국적이 정취가 물씬 풍긴다고 들었다...
비가 내려서 그런지 내 눈에 들어온 해변은 머라할까 기대이하였다...
날씨가 맑은 날에 오면 달리 보일까 우중충한 날씨 탓이 큰가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빗줄기가 정말 거세어지자 정말 더 이상 구경이 힘들었다...
우선 중문 단지 근처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던 펜션에 짐을 풀었다...
하루 종일 걷는다고 푹신한 침대에 누워 피로를 풀었다...

순간 잠이 들었다...깨어 보니 비는 오고 있었다...
저녁으르 생각해 둔 것이 아구찜이었다...관광 식당이 아니라 중문 단지 근처의 시장에 가게였다...
관광객 보다는 지역적이 많이 찾는 곳이었다고 들었다...

소박한 식당이었는데 아구찜 하나는 정말 맛있었다...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 하셨다...
2011/03/18 10:43 2011/03/18 10:43
TAG

trackback :: http://koreangerontology.com/blog/trackback/307

comment